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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토토로와, 조나단은 존재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전통양잠은 보존될 것입니다. 대지에 뿌리내려 바람과 살아가자 씨앗과 함께 겨울을 넘고 새들과 함께 봄을 노래하자 아무리 강한 무기가 있어도 수많은 로봇을 조종해도 대지를 떠나서는 살수 없어여 - 천공의 성 라퓨타 중 싹이 났다 꿈이지만, 꿈이 아니었어! - 이웃집 토토로 중 갈매기 조나단은 다시 먼바다로 나가 다시 혼자 지냈다. 허기졌지만 배우는 것이 있기에 행복했다. - 갈매기의 꿈 중 - 전라북도 장자도에서 촬영 대개의 갈매기들에게 중요한 것은 비행이 아니라 먹이다. 하지만 조나단에게 중요한 것은 먹이가 아니라 비행이었다. - 갈매기의 꿈 중 - 전라북도 부안 변산 앞바다에서 촬영 친자연 환경에서 뽕나무를 키워 그 뽕나무의 뽕잎만을 먹는 누에 그 누에를 활용해서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많은 분들께 이롭게 하고자하는 노력 양잠농업 평.. 2021. 8. 19.
품종명 '누에동충하초', 작물명 '눈꽃동충하초' 에 대해.......첫번째 이야기 농촌진흥청, 버섯 속 유효성분 분석 (출처 : 헬스조선) 2019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약용버섯 속 유효성분을 비교 분석했다. 분석에 쓰인 약용버섯은 국내에서 많이 재배되며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노루궁뎅이버섯, 동충하초, 영지버섯이었다. 연구팀은 버섯을 열풍건조한 후, 증류수에 넣어 60도의 열풍건조기에서 24시간 동안 추출했다. 이후 ▲폴리페놀(산화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항산화성분) ▲베타글루칸(체내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활성성분) 함량을 살폈다. 그 결과, 폴리페놀 함량은 영지버섯이 16.75㎎/g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동충하초(7.75), 노루궁뎅이버섯(4.75)순이었다. 베타글루칸 함량은 동충하초가 가장 많았다. 다음은 영지버섯, 노루궁뎅이버섯 순이었다. 연구팀은 "중국산 .. 2021. 8. 18.